그 탄원서에 따르면 모든 재산은 아내명의에 시체에 코뼈가 주저앉아 코가 없어질정도로 내려쳤다고. 또한 아내측엔 전 결혼에서 낳은 아들도 둘이 있었는데 살해된 강사의 형제들은 그 사실조차 몰랐다고 함. 추천 수 6 비추천 수 0
나처럼 아예 안만나는것도 방법이긴함
아무튼...부디 평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