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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13:37

병아리 살처분

조회 수 285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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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어서 수요도 없고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더 든다는 이야기 어서 들었음. 그래도 저렇게 태어나자마자 죽여버리니까 존나 불쌍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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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새로고침
  • vkcjsaktjd 2021.07.30 15:26
    달걀을 얻기위한 품종의 수컷들이라고 들음...성장도 느려서 사료값많이 들고 다커도 살이 별로 없다고함
  • 수다 2021.07.30 17:29

    병아리가 태어나면 바로 병아리 감별사가 암수 구별해서
    수컷은 저렇게 살처분함
    암컷은 알도 낳고 고기도 더 맛있고 성장도 빠르지만
    수컷은 암컷 반대라...
    대형 기업형 양계장은 하루 사료값만 수십만원이 들어가니 바로 살처분함
    어릴때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가 바로 이런 수컷병아리임

    참고로 병아리 감별사는 항문쪽 돌기를 만져서
    암수 구별을 하는데 베테랑의 경우 단 1초면 감별 가능하다고 함
    그렇게 한마리 감별하면 10~15원 받는데
    하루 수천마리를 감별하니
    억대 연봉을 받는 직업임
    손끝의 섬세한 감각으로 하는 일이라
    전세계 병아리 감별사중 60%이상이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함

     

    또 참고로 닭의 일반 수명은 15년 정도라고 함

    그러나 양계장 닭은

    수컷의 경우 2일~4일의 수명을 넘기기 힘들고

    암컷의 경우도 25일 정도 키우면 삼계용으로 팔리고

    40일 정도 키우면 대부분 백숙용으로 팔려

    90%이상이 50일 이상 수명을 넘기지 못 함

  • 좋겟군 2021.07.30 20:55

    쩝...인간이 참 ㅠㅠ

  • 이게머선일이고 2021.07.30 21:07

    인간이 제일 잔인해

  • 뿌루뿡삐로미 2021.07.31 02:37

    ㅠㅠㅠㅠ

  • kk0728 2021.07.31 11:17

    인간이 미안하다 ㅠ

  • 헤이짱 2021.08.04 20:25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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