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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22:06

결혼 6년차 유부남

조회 수 411 추천 수 1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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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결혼한 30대 중반 유부남입니다.

결혼 후 신혼생활을 즐기자는 목적으로 1년간은 일하며 휴가내고 해외여행 많이 다니며 아주 즐겁게 지냈었습니다. 몇 년후 동의하에 아이를 가지게되었고, 그 이후로부터 쭈욱 잠자리 거부를 당했었습니다.

이유는 매번 피곤하다는 이유였는데 지금까지도 연결되고 있습니다.

뭐 결혼하고 나이들고 하다보면 성욕이 줄어든다,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다 등등의 글을 많이 봐왔었는데, 저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성욕이 강한편이고 조금은 변태스러운? 마인드도 어느정도는 있긴합니다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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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새로고침
  • 익명_53417916 2020.11.29 22:31

    이건뭐...이혼사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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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34680049 2020.11.29 22:42

    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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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40972596 2020.11.30 00:55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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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38484208 2020.11.30 01:51

    잠자리거부  이혼사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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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28739879 2020.11.30 05:49
    도를 닦던지 박에서 해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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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06:34

    매일아침은 딸아이 토스트해주고 남은 식빵겉 빵쪼가리에, 주말에 일한는 와이프때문에 저는 주말마다 혼자 애 돌봐야하고, 여행이라도 가서 스트레스 풀자니 코로나때문에 불가능하고. 휴.. 제가 차를 또 워낙에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애 낳고싶다고 오랫동안 설득하길래 제가 애 낳으면 큰차로 바꿔달라하니 ㅇㅋ 했다가 막상 애 나오니 큰차 필요없다며 단칼에 거절. 임신해야한다고 했을때만 적극적으로 나오던, 저에게서 씨만 받아가려했던건지.. 지금은 당연히 각방생활입니다. 지금 4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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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56150722 2020.11.30 09:05

    ㅡ.ㅡ 차는 지금이야기해서 얻으세요 

    일딴 본인의 주권부터 찾아오셔야할듯한데 너무 힘이 약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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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1:40

    안그래도 저번주까지도 얘기를 했었습니다. 뭐 자랑도 아니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저희 부부가 연봉을 합치면 대략 1억6천 정도 되는데, 제가 사려는차가 고작 5~6천짜리 SUV이구요. 그것마저 몇번에 걸쳐 거절당하네요. 그러더니 얼마전에는 그냥 현대 코나? 코니? 그거 사라고 합디다. 기가 막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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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25309284 2020.11.30 17:36
    와이프가 집 사려고 돈 모으느라 당장 큰 돈 쓰는걸 꺼리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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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8:17

    그건 확실히 아닙니다. 현재 집 보유하고있구요. 서운한 이유는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차라는걸 잘 알면서도, 그리고 딜러장에도 같이 따라갔던 사람인데.. 제가 신차 시승도하고 가격을 딜러분과 얘기끝에 600만원을 깎았다고 좋아하는걸 봤으면서도 마지막에 안된다고.. 지금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휴.. 요즘 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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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18801634 2020.11.30 07:04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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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18337901 2020.11.30 07:53

    머 있나..

    진심으로 솔직하게 대화해서 

    원인을 알고 대응하는 수 밖에는...


    - 축하드립니다. 댓글 보너스 19점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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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25758076 2020.11.30 08:45
    그런낌새가 연애할때는 없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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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1:37

    휴.. 연애할때요? 연애할때 포함 신혼1년정도까진 말도 아니었습니다. 호텔방에서 섹스할때면 자기가 먼저 유리창에 커튼 걷어재끼고 사람들이 볼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뒤로 해달라하기도하고요. 신혼때는 뭐 태국섬이나 발리여행시 굳이 침실에 침대놔두고 밖에 욕조, 샤워실에서 하기도 했었죠. 그 당시만 해도 질싸, 입싸는 다 받아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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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25758076 2020.11.30 11:40
    어휴 그럼 지금 안받아주는건 완전 배신배반행윈데 왜그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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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1:43

    피곤..하데요. 저도 뭐 그리 좋은 아빠는 아니지만 애기 2살때까진 일주일에 3~4일정도를 저 혼자 밤새 우는애기 달래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먹이고 그러다가 출근한 기억이 납니다.. 와이프가 그 당시에 응급실에서 일해서 오후 6시부터 아침 8시까지 일했거든요. 현재는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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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25758076 2020.11.30 11:48
    존나슬푸네 형 그럼 혹시 실례되겟지만
    누구 잇는거아녀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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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2:07

    그렇진 않습니다. 와이프가 아침에 애 유치원에 데려주고 출근해서 6시에 일 끝나고 7시전에 귀가합니다. 와서 저녁식사후 곧 애 데리고 자러들어가구요. 직장에도 여성뿐이고, 핸드폰같은것들도 다 오픈합니다. SNS는 해도 애기 사진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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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2047963 2020.11.30 10:44
    이러니 남친여친 생기는거 아니겟어? 일방통행 존나 힘듬. 나도 발로 여러번 차여봐서 아는데...할짓이 못됨. 완전 남자는 비참...여자는 그거 모름. 심지어 자긴 평생 안하고 살 수 있다고 함. 어이가 없죠..애들때문에 살고 있으나...왜 불륜이 생기고 남친여친생기는지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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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1:38

    님 글귀로 봐선 저도 뭐 밖에서 따로 여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래도 애 아빠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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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2047963 2020.11.30 11:43
    취미하나 열심히 해봐~ 40넘어가니까 나도 잘 생각 안들고 운동하면서 겜하고 하니까 도움이 되드라구 ㅎㅎ
    - 축하드립니다. 와우! 최고 댓글 보너스 20점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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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8090639 2020.11.30 18:19

    저도 여러모로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봤지만 별로 옵션이 없네요 ㅜ. 출근을 아침 6시에해서 퇴근하고 집에오는길에 딸 아이 데리고 집에오면 오후 6시가 넘습니다. 그리고 저녁준비 마치고, 애기 샤워시키고 와이프 집에와서 저녁먹고.. 유일하게 남는시간이 그때라 딸아이랑 놀아주고나면 9시가 넘습니다. 그 뒤론 제 자유시간이지만 다음날 또 5시에 일어나야하기에.. 체력이 딸리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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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90285912 2020.12.01 09:14
    뭐...아빠들 일상이 다 그렇지뭐~ ㅎㅎ 나도 아침에 애둘 내가 다 케어해서 학교 보내고 저녁에 둘째놈 댈고 집에오면 밥먹고 애들 씻기면 하루 후딱일세~ 그래도 난 토요일 정도는 날 위해서 운동도 하구 금욜이랑 토욜저녁엔 좀 늦게까지 온라인 겜도하고 하는 편 ㅎㅎ 다들 아빠들 힘들어 진짜...ㅎㅎ 그래도 힘내게 동상~ 부부사이에서 대화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뭐 나도 잘 안하는데 ㅎㅎㅎ 말하기 그렇지만 조금 기다려주고 그 시간을 날위해 조금 더 써보시게 ㅎㅎ 힘내 동상~!!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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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81122875 2020.12.01 14:46

    네 감사합니다. 월~금요일 그렇게 정신없이보내고 토요일은 와이프가 애 피아노 학원보내는데 같이 가자고 오전부터 나가고.. 일요일은 또 와이프가 하루종일 일하러 나가서 (와이프는 수욜을 쉽니다) 밤늦게 애 잠들고 들어와서 개인시간이 별로 없네요 ㅠ 일단 좀 참고 지내보려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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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38731395 2020.11.30 11:08

    각 잡고 얘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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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02568557 2020.11.30 16:21

    가정은 유지해~~~

    밖에서 방법을찾아

    풀건 풀어야지  

    코드맞는 여자 만나

    다들 그렇게 산다면서  합리화시켜!!!

    0 0
  • 익명_38463272 2020.11.30 19:30

    얘기 잘 해보시고... 아내 분도 이유가 있긴 할거에요. 그리고 제시간에 잘 들어온다고 밖에서 안한다는거 아닙니다. 다 알잖아요 부모님이 외박 못하게 한다고 커플끼리 ㅅㅅ 안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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