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회 수 257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고3까지 공부하다 중간에 음악쪽으로 진로를 바꿔서 3수중인 99년생입니다 학창시절때는  이해가안되시겠지만 여자만나는애들보면  딱히 수준이 거기서거기라 대학들어가고 연애해야지라는 마음을 가지고있었지만 3수중이라 아직 모쏠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잘못된사상을 가지고 있었군요  
알바하면서 자주찾아오는 손님이 예쁘셔서 그분 알바하는곳이 바로옆이라 그분 끝나고 집갈때  정면으로 다가갔는데ㅎㅎ 말도 꺼내기전에 이상한 사람인줄알고 막 회피하면서 가길래 다급하게 물어봤죠  근데 남자친구있다고 하네요 ㅠ사실 말도 진짜  찐따처럼 떨면서 말한것같아요 그분 한테 대시 할까말까를 1달정도가량 했어용    그분 끝날때 뒤따라가다 떨려서 포기한적이 4번정도 될꺼에요참고로 1년전의전 제가좋아하는 아이한테 고백받았는데도 못받는  완전 쑥맥이었답니다 이분 말고도1달전에 얼굴만알지 친하지는않은 맘에드시는학원분한테 번호 물어봤는데 준비할게많다면서 사양했어요 2번시도했는데 2번다 실패해서 좀  패닉상태가된것같아요 머릿속에는 상처받을일이아닌걸 아는데도요 흠 제가 꿈꾸었던 미래랑 좀 다르기도해서 좌절감도드네요 
그냥 뭐랄까 다른사람은 다 연애경험 있고 하고있는데 저만 뒤쳐져있는기분도드네요 좀 화가나기도하고요 그냥 저보다 많이아시고 여자경험도 여럿 있을분들한테    전 지금 하소연 하는거라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기댈수있는곳이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형님들의충고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제 외적인부분이 궁금하실분들이 있을텐데 어릴적부터 잘생겼다는소리를 듣고자랐습니다  지하철에서 아주머니나 알바하다가 손님들이나  아마 눈썹이두꺼워서  옛날연예인 닮았다는소리 를듣는데 그것때문에 아주머니분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근데  몸은 멸치입니다ㅎ ㅎ;;참고만 해주세용 

댓글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볼것이니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기준 추천수 이상이 되면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김짤닷컴에서는 도배 및 무성의 댓글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어길시 무통보 7일 차단이 됩니다.

 댓글 새로고침
  • 익명_18644771 2019.02.02 00:13
    너가 정말 잘생겼다면 주변에 먼저 들이대는 여자가 없을수가 없는데?
    0 0
  • 익명_11241256 2019.02.02 00:13
    니가 엄청난 부와 외모를 거느리지 않았다면

    다음 순서를 따라라
    1. 친해지기
    2. 믿음주기
    3. 분위기 봐가면서 고백

    이렇게해도 50:50이다.
    다짜고짜 고백하면 받는 여자 거의 없다고 생각해
    0 0
  • 익명_68558523 2019.02.02 00:17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말야 

    사람과 가장 쉽게 친해질수 있는 방법은 

    신세지는를 지는거다 

    예를 들어 옆 자리 친구에게 간단하게 지우개를 빌린다 

    옆 자리친구는 지우개쯤 편하게 빌려준다 

    넌 지우개를 잘쓰고 고맙다고 음료를 준다 

     

    내말의 뜻이 잘 전달 되어 응용하길 바란다~!

    0 0
  • 익명_13464034 2019.02.02 01:05

    두번째 댓글이 정답이다 남자랑 다르게 여자는 준비가 안되면 선뜻 오케이 하지 않는다

    0 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익게 무성의글 즉시 IP 차단입니다. 18 익명_63088109 2022.07.02 156545
공지 익게 비회원 작성 가능 정치글 IP 차단입니다. 32 익명_83964249 2022.03.20 164513
112447 AI 가 현재 한국에 대해 시 한 수 써주네요 new 익명_76809351 2025.04.05 61
112446 블랙박스 시간설정 1 new 익명_55698351 2025.04.04 123
112445 올해 미장런 한사람들 존나 울겠다 1 new 익명_05201860 2025.04.04 204
112444 pm이나 pl해본형들있음? 익명_28423835 2025.04.04 121
112443 오늘 역사적 사건을 보면서... 1 익명_53102961 2025.04.04 148
112442 ㅋㅋㅋㅋㅋㅋ 2찍들 지금 소감은? 13 update 익명_69039607 2025.04.04 206
112441 탄핵! 4 update 익명_57503220 2025.04.04 251
112440 야밤에 머리가 뜨끈하네 1 익명_60848242 2025.04.03 151
112439 이직시장도 많이 얼어 붙은듯 2 익명_43006991 2025.04.03 310
112438 질문(윈도우 10/11) 파일 확장명, 즐겨찾기 폴더 1 익명_04529668 2025.04.03 145
112437 죽고싶다 2 update 익명_39550123 2025.04.03 192
112436 사람들 카톡 프사 온통 지브리 스타일이네ㅋㅋㅋㅋ 3 update 익명_78654409 2025.04.03 175
112435 1인 가구 자동차 추천 7 update 익명_88523404 2025.04.03 227
112434 경쟁이라는게 참 무서운듯 익명_21466097 2025.04.03 212
112433 피곤타 익명_57828777 2025.04.03 282
112432 컴퓨터 잘 아시는분 좀봐주세요 컴퓨터 전체 + 노트북 4 file 익명_74661967 2025.04.03 185
112431 중고차 골라주셈 4 익명_13515423 2025.04.02 258
112430 올해 과일값 미쳐날뛰겠다 3 익명_57551984 2025.04.02 260
112429 님들 런닝가볍게 하려는데 4 익명_43574566 2025.04.02 240
112428 버스 노약자석은 좀 기준이 애매한듯 1 익명_33999083 2025.04.02 339
112427 챗gpt 받아서 의료진단도구로 사용 못하나? 1 익명_93325645 2025.04.02 251
112426 형들 고추 잘 씻음? 5 update 익명_40990975 2025.04.02 265
112425 안지현 같은 스타일 좋아하는데 1 익명_38738375 2025.04.02 320
112424 갤럭시25울트라 삼 2 update 익명_53791400 2025.04.02 178
112423 모니터암 추천 부탁드림 1 익명_36547595 2025.04.02 2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98 Next
/ 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