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생긴얼굴이다
지금까지 관계한 여자는 30명 그중 원나잇은 7명정도
(난 원나잇별로라 원나잇은 내가원했다기 보단 여자측에서 원함)
어플로 여자도 많이 많났고 번따도 몇번 성공하기도함.
하지만 내가 10대후반이나 20대초부터 그랬던건 아니다.
그땐 나도 개찌질이에 멸치에 어좁이에 소심러였는데
군대갔다오고 스펙쌓고 자심감이 붙어서
성격이 완전 변한케이스이다.
자신감이 중요하고 나를 가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잘생긴애들이 더 노력하고 가꾼다
못생긴애들는 노력도 좃도안라고 롤 배그만 쳐하면서
신세타령한다. 출발선도 다른데 심지어 노력도안하니
격차는 벌어진다.
찌질이들이 주로하는짓이 내감정 내짝사랑만 지나치게 대입하여
상대방이 왜 나에게 관심가지지 않는지만 탓하다가 스토커 같은
정신병자로 빠진다.
연애는 물리법칙과 같다.
니 중력이 쌔야 여자들이 달라붙는다.
감정? 사랑? 영혼? 그딴거 다 번식을 위한 화학반응이고
몇만년동안 유전자에 축적된 본능적 노하우로
좀더 나은 상대를 선택하기 위한 것들이라고 보면 간단하다.
니감정만 깊어져서 되는게 하나없다 그럴시간에 팔굽혀펴기라도 하라는 말이다.
앞서 내가 꽤 생긴얼굴이라고 언급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운동도 꾸준히하고 옷도 매일매일 보고 미용실도 자주가면서 관리한다. 미용실도 디자이너 병신들한테 자르지마라.
최소 실장이상, 잘자른다 싶음 명함챙겨.
여자들 남자패션 졸라본다. 진짜 졸라본다
존못도 옷빨잘받고 옷잘입느면 여자 잘만난다
명품..솔찍히 여자는 속물임 포인트로몇군데 걸쳐주면 은근효과좋고
아니여도 깔끔하고 싸구려티안나는거로 구입해라
사람이 교양있어보이고 전체적 패션이 좋으면
나도 레플짝퉁 써본적 있는데 아무도 의심안하더라
넌당연히 명품이겠다 이런느낌
요새는 피부과 다닌다. 평균 한달에 20만원정도는 피부과로 나가는듯
토닝도 받고 울쎄라같은것도 받고 각질제거등 받는다.
덕분에 나이-8살 해도 처음만나는애는 믿고
나이 오픈하면 개놀램 정말그렇게 안보인다고
관리가 답이다.
약속있는날은 강시처럼 하얗게뜨는 티나는 비비바르지 말고
톤어두운 비비 발라라
요새 십대 이십대애들 남자 피부 꽤 따진다.
남자가 눈썹정리하는거 비비바르는거 등등 가벼운 화장에 관대하다.
왜냐? 지들 보고 자란 연애인들이 다 그러니까 잘생기기만 하면 오케이
니가 금수저아니고 존잘러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이쁜년 만나기 위해 노력해라
그리고 노력 못하는애들은 찌질대지말고 제발 포기해라
내가 니몫까지 다 연애할게
십대후반 여자들이 90%다 경험있는이유
그거다 잘생긴또래나 노력한 20대30대들이 먹는거임
십대남자들은 찌질이가 많아서 20대남자들한테 더끌려함
그리고 상당히 많은 십대여자들
30대남자.. 선생님 과외선생 학원선생님들이랑 연애함
이건 정말 팩트임 니가 아는 세상보다 더썩었다.
다 십대남 이십대초 남자들이 찌질하기에 가능한 일
영어스터디나 동아리나 이런 사회생활도 거르지말고
책싫으면 영화라도 많이봐라.
그런건 다 니 교양과 자신감을 채우는 일들이다.
대화해보면 겉만화려해도 말투나 속은 병신이면 그냥 양아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