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전화한통왔는데 그냥 010 으로 시작되는 휴대폰번호로
전화와서 굵은목소리에 한남성이 자기는 대검창철소속에 누구누구인데 제이름이 김철수라고 치면
정확하게 제 이름을 거론하면서 김철수씨 맞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제가 맞다고 하니깐
그사람이 자기는 대검찰청소속 누구누구 수사관이라고했는데 어디서 통화를하는지 음질이 좋지않고
주위에 웅성거리는소리가 들려서 정확하게 못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개인정보유출관련에서 말하는거같은데
혹시 김용식씨라는 사람을 아냐라고 물어봤는데 음질이 안좋아서 제가 3차례정도 더 물어보니깐 살짝 짜증나는말투로
어디서 통화하시는데 말을 제대로 못들으시냐 좀 띠껍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3번째에 제가 알아먹고 아~ 이러니깐
갑자기 전화를 확끊네요 이거 다시 전화걸어봐야 될까요?
글구 자기소속밝혔으면 그사람 있나 확인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