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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참을 수 없는 기쁨이 터져나오는것이 느껴지더군요

아니 니 몸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기쁜거야?

그래.. 니는 뭐 나와도 별 도움도 안되는데 계속 푹 쉬어라~ 그냥 내가 할께 라고 하고 싶었지만

몸 조리 잘 하라고 걱정하는 말투로 말해주고 전화 끊었네요.

하긴 뭐 몸 그렇게 안아프면서도 유급 휴가 일주일이면 개꿀 맞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