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날은 술마시고 원나잇하고, 카톡으로 자꾸 고백 왜 안하냐는 식으로 말하길레
난 섹파로 남는줄 알았는데 여자애가 연애를 하고픈가봄, 그래서 사귀자고하고 몇번 만나다가 3~4번째때 텔 갔는데
여자가 껴안고만 있고, 섹 못해서 (모텔 들어가서 그냥 껴안고만 있제 그게 좋다해서) 그냥 잠수이별해버림
맛도 별로 더라 가슴이 작아서 그냥 로리콘 먹어보고싶어서 키 150미만 여자랑 몇번하고 잠수이별로 버려버림
살다 살다 모텔가서 껴안고만 있자는 골 빈 년도 있더라...내가 20살때 2살연상이였는데
걍 섹파나 할것이지 뭔 연애를 하고싶다고 에효ㅉㅉ;
별로 가치 없는 년이면 그냥 잠수이별해도 무의미한거 같음, 그립지도, 생각나지도, 소울메이트도 아니고 그냥 잠깐 몸이 필요했던거 뿐 이였어서 그런가
그리고 자존심 상해서 걍 버릴만 하지, 잘라고 만나는데 안자고 그냥 나왔으면 헤어져도 마땅한거지, 내 목적에 안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