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양보 강요 당해본적 있냐???
9시간 물류일하고 힘들어 디지겠는데
지하철 자리나서 앉아가는데
어떤 심술오지게 생긴 할머니가 학생!!!! 어디까지가!!
이 ㅈㄹ하는거.. 무시하고 김짤보는데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학생!!!!!!!!하고 소리지르길래
째려보면서 학생아닌데??
아 자리양보 ㅈ같네 진짜..뭐야?? 했더니 다른칸으로 감..
진짜 자리양보는 마음에서 우러나서 해주는거지..
아니면 부탁조로 얘기하던가 저건 진짜 싸우자는건가??
왜 강요를 해 안 그래도 힘들어 디지겠고만 분노라 분노탭
나이먹으면 제발 분별력 좀 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