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을 예언했다는 사람의 말대로 정말 무슨 일이 생기려나?
6월 21일부터 지진 빈도가 엄청 늘었는데, 위치도 얼추 비슷한 곳에서 계속 지진이 발생하고 있어서 진짜 뭔가 일어날 것 같긴 하다.
작가는 이 책에서 “일본과 필리핀해 가운데에 있는 해저가 분화돼 태평양 주변 나라에 쓰나미가 밀려든다”며 “해일의 높이는 동일본 대지진 당시의 3배 정도로 거대하다”고 했다.
또 “꿈꾼 날짜와 현실화되는 날짜가 일치한다면 다음 대재앙의 날은 2025년 7월 5일”이라며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