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이도 있고 40대가 되다 보니
자식키우기 바쁘고 각자 다른 지역에 살다보니 만나기가 힘듬
단톡방에서도 이야기 이제 거의 안함
이전에는 내가 주도해서 애들모우고 했는데 나도 힘들고 호응도 없고 개같은소리만 해되서 그냥 접었음
시간이 지나고 자식들이 좀 크면 다시 보겠지?
다들 나이도 있고 40대가 되다 보니
자식키우기 바쁘고 각자 다른 지역에 살다보니 만나기가 힘듬
단톡방에서도 이야기 이제 거의 안함
이전에는 내가 주도해서 애들모우고 했는데 나도 힘들고 호응도 없고 개같은소리만 해되서 그냥 접었음
시간이 지나고 자식들이 좀 크면 다시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