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주말에 에어컨이 고장이남.
그와중에 나는 출장+휴가여서 그동안 수리가 가능하냐고 물었고
지난주 주말에 수리를 해준다고 했음.
근데 오늘 휴가 다녀와서보니
집안온도가 35도여서 화분들은 다 말라죽었고
에어컨은 여전히 동작을 안함.
방금 전화해보니 업체가 미뤘다면서
모레까지 해주겠다는데
사기꾼들이 하루 이틀씩 미루는거 같은 느낌이 들음.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경험있으신분들 지혜좀 빌려주십쇼
게다가 요즘같은 불볕더위에 냉방기 수리요청이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줄 아냐?
당연히 수리기사들도 사람인데 예정된 날짜 못지킬 수 있는거지.
기본이 안되어 있는 새끼가 화분을 키우는게 문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