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30대초반이고 예약만 잡은상태고 아직은 고민중이라고하네요.
체구가 작고(158cm, 46kg??) 현재 적당한A정도 되는거같습니다...꽉찬B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네요.
저는 현재도 좋고 안했으면 한다. 부작용사례도 있고 보형물 넣는게 별로라고 얘기했는데 자기는 너무 컴플렉스이고 지금 맘먹었을때 못하면 두고두고 후회할거같다하니..
잘되길 응원해주고 옆에서 도와주는게 맞나요?ㅜㅜ
혹시 여자친구분 중에서 가슴수술하신분 계시면 남자입장에서 어떤지 얘기해주실분 있나요..
아님 여성분들 중에 수술 했는데 만족했다, 후회한다 이런 말 해주실분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 만족자체는 줄어들 수있는데 상대가 만족하고 그로인해서 얻는 자존감 상승으로 여러가지 시너지 나는경우도 있어서 본인이 원하면 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