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보다 나은 여자와 만나고 싶다.
남녀관계로 형성은 거의 불가능
사실 인프라로 엮일일 자체가 거의 없음.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본인보다 급 떨어진다고 느끼는 남자를 연애대상으로 고려하질 않음.
그냥 여자도 남자도 아닌 그 무언가의 3자 성별로 봄.
2.나랑 동급 여자와 만나고 싶다.
내가 적극적으로 들이대서 내가 공들이고
내가 고백하고 내가 더 배려하고
내가 더 양보해야만
연애 시작 및 원만한 관계유지 가능
사랑을 확인한다는 명목하에
ㅈ같은 답정너 테스트질의 반복과
관계의 주도권을 자꾸 가져가서 쥐고 흔들려고 함.
갑의 입장인것마냥 내 말과 행동에 대해
빨간펜들고 채점하면서 불평등한 관계를 요구함.
여자쪽이 명백히 잘못한 상황임에도 먼저 사과안하고
사과받으려고 따져물으면 자존심부리며 기싸움 걸어옴.
3.나보다 아래급여자와 만나겠다.
남자입장에서 이건 고려할만한 메리트 자체가 없는게
나보다 종합적으로 급이 떨어지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여자쪽이 이것을 메타인지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들이대거나
갑질없는 평등한 관계로 지낼것을 수용하는게 아님.
결국 진입장벽만 2번보다 낮을뿐
사귀기 시작하면 결국 2번과 동일한 항목들을 모두 요구하며 관계의 주도권을 요구함.
+
내가 말하는 급은 외모만 말하는게 아니라
외모,능력,재력,매력 같은것을 모두 합쳐서
남녀 각각 줄세우기를 했을때의 서열을 말한거.
+
또한 인간사 모든일에는 당연히 예외가 있으니 100% 이렇다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예외는 있으나 "대부분은 이렇다" 라고 경향성을 주장하는것임.
내 주장에 대하여
희귀한 케이스의 주변도르나 "난 아니다" 식의 의미없는 예외논리 말고
"일반적으로도" 그렇지 않다는식의 반박의견 환영.
니말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