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이 결혼해서 월셋방으로 사작해서 운이 좋아서 남에게 손 안벌릴 정도는 되었는데 ...50에 들어서니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나만 그런가요!!
좋은시절 다 갔다는 생각에 억울함도 들고 왜 내가 이렇게 가족만 보고 살았나라는 생각도 들고 하여튼 복잡합니다. ㅎㅎㅎ이게 갱년기 그런걸까요?
같은 경우를 겪은 분 계실까요? ㅎㅎㅎ가을이 올려고 가을을 타나 싶습니다. ㅎㅎㅎ이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 조금은 투자를 하시고 관리하면서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침에 읽어나서 거울을 보면 예전에 청년은 어디에도 없고 주름과수염이 덥수룩한 중년의 배불뚝이 낮선 남자가 한명 서있네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했습니다. 만복을 받으시고 항상 건강들 하세요~~
똑갘은50인데 님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제가아는50살 결혼해서 몇십년동언 시간만쓸고 아무 변화없이
잘된것도 없고 그냥 시냇물같이 시간만 허지하여
부모죽은날만 기다리며 그돈 재산갖고 갖고 자식과 마누라랑 행복하게 살려고ㅠ노인들 죽기를 바라고 기다리는가장 있어요.
그런사람조면 힘들고 가독위해 열심히 넞은곳에서 따뜻한 보금자리 마든 훌룽한 부모일듯
처음부터 밑에부터시작 안하고 부모죽으면 그돈갖고가서 지들 가족 잘살려고 기다리는 가장보단 낫아요.맨날 팔자 팔자하면서
저놈들 식구 줄려고 어휴 돈 줄때까지 거머리처럼 붙어서 안가내요
우리가살고있는데도 그러네요.꿑까지 해둘려고...해주면 길거리 살아야하는데..집값 얼마나 비싼데..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