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
- 2024 1월 1일 입사
- 공기업 준비 중 : 토스 점수만 잘 나오면 이번 하반기부터 서류 통과
- 현 직장 : 야근 회식 빈도 많음(주3~4일..?), 급여 300만원, 배운 기술은 없음.
- 2025 12월 31일 기숙사 퇴거 예정
- 2026년 진급 및 프로젝트 참가
선택지
1. 2025년 12월 31일 퇴사
장점 : 내년 상반기 공기업 준비 가능, 야근 회식 스트레스에서 해방
단점 : 없음.
2. 2026년 2월 28일 퇴사
장점 : 연차수당 150 + 연봉인상으로 인해 퇴직금 50만원, 2개월치 월급
단점 : 2개월간 주거문제(통근 편도 1시간 30분), 자기개발 불가. 버티기 힘들듯..
퇴사하는건 마음 먹었는데 언제 이야기 해야할까요 ..
다 적어보니깐 1번으로 마음이 끌리는데 .
지금 하는 건 퇴직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 퇴직하고 이직 성공 한 사람이 별로 많지 않음.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나 도리어 더 낮은 데로 간 사람이 훨 많다.
공기업에서 뽑아 준다고 확정 된 거 맞음? 그것도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