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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46753202018.12.30 22:55

그날에 어머니께서 유독 일이 고난하고 힘들었는데

아들래미는 그냥 얼굴만 보이고 후다닥 가서 겜만쳐하니깐

오죽 답답하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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