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는 만2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전에 있던 회사는 5~6년 다녔는데 업종은 건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제조업 인사총무... 중소기업인데.. 나도 일이 너무 많아 제때 퇴근하기가 쉽지 않음... 사무실에 내가 막내인데... 선배들이 다행히 잘 챙겨줌... 단점이라면 자꾸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일이 몰린다... ㅠㅠ 빨리 후임이 오기를 기다린다... 지금도 힘들긴 힘든데... 만약 이직하려면 어디 갈건지 다 정해놓고 가길... 그냥 퇴사만 하고 찾아봐야지 하는 생각은 하지말길.. 난.. 건설에서 이직할때.. 미리 면접 다 보고 합격확인하고 이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