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익명_073236372019.01.17 15:20
친구들도 같이 있었고 다들 순간 좀 정적이 생겼는데
나도 그 자리 망치고싶지않고 그냥 말이 좀 그러네하고
허허 하면서 끝냈거든

원래도 서로 균열이 조금씩 나는중이었는데
난 저걸로 완전히 깨져버렸다고 생각해서
더이상은 먼저 연락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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