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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8083702019.03.12 00:37
내가 설렜던 순간은

군휴학하고 복학했는데 ㅈㄴ 마음에 드는 과후배가 생김

내가 직접 번호물어봐서 번호따고, 이래저래 연락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했는데 어느날

밤에 자기전 시간에 오빠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해도되요? 하고 3분뒤에 다시 카톡으로 안되겟다 심장떨려서 잠 못자겟다

라고 내가 롤 하는 와중에 톡이 와있더라 ㅋㅋㅋㅋ 이 때 ㅈㄴ 설레고 다 넘어왔다 생각했지

나보다 어린애는 첨 만나보고 또 다른 여자애들도 이렇게 얘기하던 애가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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