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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904674
2019.03.12 13:34
요즘 드는 생각이
앞에 낭떠러지가 있고 밑에는 불구덩이가 있는데 꾸역꾸역 군장매고 그쪽으로 걸어가는 느낌이다..
다른 것을 선택하자니 잃는게 많고,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앞으로 시간 지나면 더 이상 선택권도 없을 것 같아서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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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낭떠러지가 있고 밑에는 불구덩이가 있는데 꾸역꾸역 군장매고 그쪽으로 걸어가는 느낌이다..
다른 것을 선택하자니 잃는게 많고,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앞으로 시간 지나면 더 이상 선택권도 없을 것 같아서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