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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87932292019.08.04 10:06
불매는 강요가 아니라 정의의 문제인데 그걸 강요라고 받아들이냐?
그래놓고 나중에 후대에 가서 젊은 사람들한테 꼰대소리 들으면서 살려고?
니 가족이 강제징용공이라고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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