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익명_185115492019.08.04 14:37
일단은 아무 이상없고....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정도면 비만일텐데.

너도 이쁜여자 좋듯. 상대도 멋진남자 좋아야.

그러니 뛰어. 물론 그런게 아니어도 니 짝은 있을수도 있어. 확률은 좀 많이 낮아지지.

그런데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빼게 되더라. 나는.

내가 첫경험 할때 상태가...178cm에 102kg 이었어. 영업쪽 접대다보니 술을 엄청 먹을때였거든. 어릴때부터 한덩치했고.

처음 만날때는 아마 나도 그랬을거야.

나중에 사귀게 되어 자주 하게되는데....나도 그런 생각은했어. 내가 외모에 상관없이 날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거라고.

한두번 먹고 버릴 원나잇도 아니고...점점 내가 미안해지고 후회되더라.

아침 저녁으로 운동장 뛰었다. 여친도 자기 취향이 통통한 사람이라고 해도. 이성에게 더 멋지게 보이고싶은 마음이 들더라고.

식스팩은 아니어도 데이트하면서 멋지게 보이고싶어졌어.

....그런데 그 효과가 좀 길어지더라고. 살에 파뭍혀진게 드러난거지.

즐거워 하더라. 그게 길어져서 좋은건지....내가 노력하는게 이쁜건지...

니 cm 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생각하는 이상 너는 자신감이 없다는뜻이야.

자신감 없는놈이 여자가 꼬일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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