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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8979922019.08.07 10:38

내인생내가 개고생해서사는데 매달 부모한테 꼬박꼬박 상납하는새기들은 아직도 둥지에서 벗어나지못한것같아 한심하다; 그부모도 똑같고 .. 부모가 무능하니 자식이 고생이지 ㅉㅉ.. 가끔용돈드리는것도아니고 매달 상납하고자빠졌네 .. 같이살아서 생활비? 나는같이살때 30만원으로 줬다 안받으시려는거 미안하기도하고 성의표시로ㅡㅡ 부모한테 자식이 상납하는게 효도가아니라 부모가 무능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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