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익명_302773602019.08.17 22:41

직장동료가 끌고가서 봐버렸다?

핑계가 시발 너무 허접하자나

쓰니야 쪽내라 그런 년땜에 감정소비하지말고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