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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17173492019.08.19 15:15
어줍잖은 생각이 때로는 자신과 타인을 망가뜨리기도 한단다.
마치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모든 것인 양 오만에 빠져 ~
스스로를 도태시키는 오류를 범하지 않길 바래~
지혜로운 자는 늘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말을 내뱉기보다 귀를 기울이는 겸허한 자란다.

왜 입이 하나이고, 귀가 두개 인지
왜 입이 아래에 있고 귀가 위에 있는 것인지
그 의미를 잘 되새겨봤으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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