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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80373862024.06.04 23:02
의무병 출신으로서는 횡문근 융해증을 모르는 조교, 교관들이 있었다는게 이해 안됨. 평소 운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무리하게 되면 발생하는데 유격할때 조교들이 콜라색 소변이 보인다하면 바로 보고하라는 말을 괜히 하는게 아님.
특히 평소 훈련잘 안받는 행정병들이 유격체조 굴리면 가끔씩 나오는데 이런경우 바로 응급실 직행+입원 해야함.
몰랐다면 무능+자격없음이고 알고도 했다면 고문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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