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익명_201843912019.09.03 19:23

향수야 그럴 수도 있는데 기프티콘은 그런식으로 쓴거 알면 다시는 안 사줌. 나의 빡침을 알림. 남 주기 전에 내 허락을 구했다면 정상참작 가능.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