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익명_880273482025.04.02 17:12
배드민턴 종류가 좋음. 라켓만 있으면 됨.
테니스는 비교적 시간맞추기 힘들고 어느정도 기본 베이스가 필요해서 강사 도움같은게 필요할 수도 있는데 배드민턴은 일단 무게도 가볍고 시작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괜찮음.
배드민턴장이나 동호회는 어느지역에나 많고 다른 라켓류들에 비해 장소 제한이 적어서 접근성이 높다는 것도 장점.
인원 수가 많은 동호회를 가면 초보 중수 고수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서 초보땐 초보랑 중수땐 중수랑 하는 것도 가능.
대신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진상이나 별 희한한 사람도 많다는 거임
나는 배드민턴 동호회만 3번 갈아치웠는데 2번이 남초에따른 여왕벌 현상때문이었고 1번이 성비가 거의 반반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불륜커플들 중 하나가 걸려서 우르르 나가는바람에 동호회 파토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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