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은 19년이라고 함
개드립에서 관련 내용 있길래 퍼옴
이른바 "특별반" "장학반" 시스템
성적 우수자 30명만 추려서 특별반을 만들어
학교가 할 수 있는 모든 혜택을 부여함
지방 인문계에서는 암암리에 존재하던 시스템
필자가 당했던 차별)
*짤이랑 상관없음
장학반만 쓰는 부교재가 따로 있음.
중간 기말을 그 부교재에서 출제함.
평반에서 쓰는 부교재에서는 중간기말 출제 안함.
시험 보기 전에 장학반만 시험 범위를 줄여줌.
(원래 300문제라면 그 중에 60문제만 추려줌)
(영어단어대회 범위가 2000단어였는데 200단어 찝어줌)
교내 비교과활동 경연대회 등에 우선권 부여
심사위원으로 교감 및 장학반 담임이 들어가 못하든 말든 상관없이 장학반 학생들 만점부여
평반 학생이 영어 스피킹 대회에서 정말 누가봐도 월등히 잘했는데 4등이라는 보이지않는 벽에 가로막히는 걸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함.
당시 1,2,3등은 장학반 학생
(심사위원 교감, 장학반 담임, 원어민 교사)
(원어민 교사는 평반 학생에게 만점)
(원어민이 만점 찍은 유일한 학생 + 현장 분위기 최고)
하지만 4등...
그 외에 과목별 우수한 교사들 장학반 우선배정 등 끝도 없음
ㅇ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