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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20:34

타이타닉 실시간 시뮬레이션

조회 수 299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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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다가 갑자기 사람 목소리 나와서 좀 놀랄수도 있음

제목 그대로 충돌부터 침몰까지 시간 왜곡없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임

원본 영상 들어가보면 설명란에 타임라인대 별로 쭉 정리되어있는데 그 중에 몇개만 번역해서 정리할게 이해하기 쉽도록 의역한게 많으니 이해좀ㅠ

숫자 링크 누르면 바로 유툽 원본 영상으로 넘어 가짐.

 

0:30 - 빙하 발견

1:05 - 빙하와 충돌함

6:06 - 배를 정지 시켜놓고 피해 상황을 확인함

7:44 - 스미스 선장의 지시에 따라서 다시 출발함 

19:41 - 마지막 정지 (이때부터 침몰 시작 시점인듯)

20:04 - 밸브를 모두 열어 연돌에서 증기를 배출시킴 (보일러의 폭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함)

38:08 - 타이타닉호가 우현으로 기울기 시작함

43:03 - 토마스 앤드류(타이타닉의 설계자)가 타이타닉이 1~2시간 안에 침몰할 것이라고 추정함

46:23 - 첫번째 조난신호를 보냄

48:38 - 수평선 너머에 다른 선박의 불빛이 포착 됨

53:07 - 승객을 대피시킬 구명정들이 준비 됨

58:20 - 카르파티아호(타이타닉 생존자들을 구출했던 선박)가 타이타닉의 조난신호에 응답함 

1:01:29 - 7번 구명정을 내보냄 (이후로 구명정 타임라인이 꽤나 많은데 중복되는게 루즈해질까봐 이건 따로 언급 안 할게)

1:06:04 - 전신 담당자(통신사)가 SOS신호를 보내기 시작

1:08:02 - 복스홀 장교가 조난표시용 신호탄을 발사함

1:10:24 - 카르파티아호가 타이타닉쪽으로 항로를 변경

1:11:03 - 연돌에서 더이상 증기가 배출되지 않음

1:13:20 - 우현으로 더 기울어 5번 보일러실이 침수 됨

1:28:22 - 배수펌프가 작동됨

1:36:57 - 수위가 타이타닉의 명패가 위치한 곳까지 차오를 만큼 침수된 상태

1:39:37 - 좌현쪽으로 기울기 시작함

2:09:31 - 수평선에서 보이던 불빛이 사라짐

2:22:12 - 현재 시각은 새벽2시, 타이타닉이 완전 침몰하기 까지 20분 남음 

2:29:39 - 타이타닉에서 마지막 구조신호가 발신됨

2:31:03 - 수위가 통신실까지 차올라서 구조신호 보내는걸 포기하고 통신실을 버림

2:34:01 -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가라앉은 부분에서 폭발음이 네번 들렸다고 함 (보일러실의 폭발로 추정)

2:39:05 - 여전히 타이타닉 호에는 1500명의 사람이 있음

2:39:23 - 전력이 나가버리고 가라 앉아있는 선수부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타이타닉호가 반으로 갈라짐

2:40:36 - 타이타닉호가 완전히 침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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