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회 수 4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1.
모든 커플들이 당연히 ㅅㅅ하면서 사는지 몰랐음
학교나 학원에 있는 2030여자 선생님들이 밤마다 퍽퍽퍽 개같이 박히면서 눈풀린상태로 애탄다는듯이 빠르게 자기 클리 비비면서 움찔움찔거리는 상상해봤는데 도저히 그 선생님들이 그럴 사람들같지가 않아보였음.

 

2.
남녀공학 초중고 다니면서
개네들이 주기적으로 ㅅㅅ하면서 산다는 상상도 못해봄.
일진양아치 커플을 보더라도 
그럴거라는 상상자체를 못함

 

3.
ㅅㅅ하면 여자는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데 
그냥 남자를 사랑하거나 소유하고싶어서 대주는건줄 앎.
야동에서 앙앙거리는 소리 그냥 연기처럼 생각함
여자 유명인들이 뭔가 끈적거리는 행동하면 걍 돈벌려고 마음에도 없는 컨셉잡는구나 생각함

4.
여자는 딸 안치는 줄 앎.
주기적으로 딸치거나
주기적으로 야한거 찾아보고 
맛있을거같은 얘들보고 속으로 입맛다시는건 남자들만 그런줄 알았음.
대부분 어쩌다 접해서 한두번 야동 본적만 있고 그게 끝인줄 앎.
근데 이건 지금 아다들도 나랑 비슷할듯싶은게
여자들이 항상 그런식으로 말했고 그건 내가 아다뗀지 10년도 더 지난 지금도 별반 다르지않음.
지금도 유투브에서 여자들이 뭐 솔직한척 다 이야기하는척 , 쿨한척해도 결국
"야동본적있다" 정도로 밖에 이야기안함.
주기적으로 꼴리고 그럴때마다 뭘보고있고 볼때마다 열심히 딸치고있다
이런이야기는 절대안함. 아마 앞으로도 그런세상은 안올듯

 

5.
나는 아마 평생 딸치다 죽겠지 생각함.
ㅅㅅ는 남자를 소유하고 싶은 여자들이 자길 버리지 말라는 마음으로 대주는걸로 알고있었기때문에
여자를 만나려면 일단 그여자가 아쉬워서 대줄정도로 남자가 잘나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같은 ㅄ을 사랑해주는 멀쩡한 여자가 세상에 있을리가 없으며
만약 그런 여자가 있다면 진짜 ㅎㅌㅊ여서 내가 ㅅㅅ하고싶지 않을정도로 박살났을것이라 생각함
내가 ㅅㅅ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6. 
급식때 친구들이 20살넘고 한두명씩 연애 시작하고
ㅅㅅ 해봤다고 말할때마다 5번의 이유로 내마음은 철렁했었음.
내 친구도 나랑 동급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만 도태되는 기분이었음

 

7,
모든 ㅅㅅ는 눈마주침->키스->고백->사귐->애무->ㅅㅅ로만 가능하다 생각했음.
근데 막상 나는 첫 ㅅㅅ가 잘 알지도 못하는 친구 지인한테 급발진해서 
다 생략하곤 애무부터 시작했고 하고나서 사귀지도 않았음
그거 아니어도 그이후로도 죄다 선섹후사로 사귄듯. 

 

술->급발진->ㅅㅅ->안사귀면 여자가 신고할까봐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좋아한다고 구라치고 연기하면서 사귀기로함->사귀다보니 진짜로 좋아짐

이제껏 해왔던 연애가 다 이 루트임

그래서 이렇게말곤 어떻게 연애시작하는지 잘 모름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기준 추천수 이상이 되면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김짤닷컴에서는 도배 및 무성의 댓글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어길시 무통보 7일 차단이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익게 무성의글 즉시 IP 차단입니다. 18 익명_63088109 2022.07.02 151740
공지 익게 비회원 작성 가능 정치글 IP 차단입니다. 32 익명_83964249 2022.03.20 159829
111985 요즘 나루토 보다가 이타치 츠쿠요미 new 익명_27927848 2025.02.22 2
111984 ㅡㅡ new 익명_80117112 2025.02.21 17
111983 최악.. new 익명_52137674 2025.02.21 22
111982 최악.. new 익명_31373379 2025.02.21 15
111981 ㅋㅋㅋㅋㅋㅋ new 익명_52726159 2025.02.21 16
111980 애기 유치원 졸업했는데 new 익명_26256692 2025.02.21 26
111979 여자 35살부터는 노산이라는 산부인과 의사 @.@ newfile 익명_70591704 2025.02.21 36
111978 특별한 직장 없이 계속 여행다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는 것일까요..? new 익명_44627446 2025.02.21 26
111977 부모님 기념일 챙기고 싶은 마음이 안생김. 4 new 익명_18487548 2025.02.21 60
111976 자자 익명_12570663 2025.02.20 73
111975 역시 사람은 적당히 넓은데서 살아야 하는구나 2 익명_57645372 2025.02.20 147
111974 주식 배당금 기다리다가 목 빠져벌임 2 익명_39594949 2025.02.20 140
111973 페르몬 써봤냐?? 3 익명_11271665 2025.02.20 132
111972 생선가게 일하는데 너무 힘들다 익명_26023352 2025.02.20 112
111971 시티즈 스카이라인 해 본 형들 있나요? 3 익명_17308477 2025.02.20 86
111970 트럼프 러시아 합의 보고 느낀점 1 익명_91573177 2025.02.20 111
111969 돈이 얼마나 많아야 맘놓고 지낼까 3 update 익명_73140169 2025.02.20 104
111968 시발 나는 윗집 복이 존나 없는것 같다. 2 익명_09475039 2025.02.20 104
111967 김새론 관련해서 이진호 기자 입장 밝히고 있네 익명_54823713 2025.02.20 96
111966 무도랑 하이킥은 익명_47120384 2025.02.20 82
111965 와 연말정산 1 익명_60153030 2025.02.20 126
111964 요즘 뭐만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2 익명_81981510 2025.02.20 93
111963 금연 1달째.. 6 익명_08846192 2025.02.20 88
111962 과태료 한 번에 두 장 보내줬다 2 익명_15622697 2025.02.20 94
111961 이직선택vs 1 익명_29287063 2025.02.20 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80 Next
/ 4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