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두 대를 쓰는데 하나는 윈도우10, 하나는 윈도우11을 쓰고 있습니다:
윈도우11 노트북 스펙:
모델명: 레노버 V15 G5 IRU
운영체제: Windows 11 Pro 23H2 (22631.5039)
CPU: 13th Gen Intel(R) Core(TM) i5-1335U 1.30 GHz
1. 저는 언제나 파일 확장명을 항상 안보이게 설정하는데,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부팅 후에나 새로 고침 (바탕화면 우클릭 메뉴)를 하고나면 다시 확장명이 보이도록 설정됩니다. 매번 끄기도 귀찮아서 조금이라도 의심가는 프로그램들은 삭제해보고, 나중엔 아예 포멧까지 했는데 처음엔 괜찮다가 윈도우 업데이트 후에 다시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2. 마찬가지로, 즐겨찾기 폴더의 경우 기본 즐겨찾기 (윈도우11 기준: 바탕 화면, 다운로드, 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에서 안쓰는 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 폴더들을 즐겨찾기 해제한 후, 주로 쓰는 개인 폴더들을 즐겨찾기로 설정해놓는데 이 또한 부팅, 또는 새로 고침 하면 리셋되면서 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 폴더가 다시 즐겨찾기로 등록되어있고, 따로 설정해놓은 개인 폴더들은 해제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 폴더들을 즐겨찾기 해제 하려고 해도 처음 한 폴더는 해제되더라도 다음 폴더를 해제시키면 다시 그 폴더가 나타나는거나 다시 리셋되는 등, 해제가 안됩니다. 가령 동영상 폴더를 즐겨찾기에서 먼저 제거한 후, 음악 폴더를 제거하기 누르면 다시 동영상 폴더가 등록되고, 어쩌다 동영상 폴더와 음악 폴더를 제거하더라도 문서 폴더를 제거하기 누르는 순간 다시 다 등록되고 있습니다.
3. 위 증상은 윈도우10을 쓰는 다른 노트북에서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 어떻게 없애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